한국철도협회는 15일 대전 한국철도시설공단 본사에서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을 비롯한 철도관련 인사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인 신년 교례회를 개최했다. 권도엽 장관은 신년사에서 철도는 국민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 줄 미래의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