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5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중앙위는 올해 1년 동안 턴키 등 기술형 입착 설계심의를 전담하게 된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중앙위 소속 설계심의분과위원 9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회 역할 및 청렴의식 고취 등에 대한 내용을 나누었다. 권도엽 국토해양부 장관은 워크숍에서 각 위원별로 청렴서약을 맏고 특별 당부사항을 통해 중앙위 위원으로서 명예와 품위를 지켜 엄정하고 공정한 심의.평가를 수행해 타 심의기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