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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주거복지로드맵

2017 주거복지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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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주택보급률 그러나... 10가구중 6가구는 자기집에 살지 못하는 것이 현실 최저주거기준 미달가구 103만 가구 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커저가는 주거부담 국민들은 어떤 주거복지를 꿈꿀까요? 박지혜 대학생 청년들이 '지옥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저렴한 임대주택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이민우 신혼부부 집 때문에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신혼부부를 위한 집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김가해 회사원 장애인이 불편없이 살 수 있는 집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남조 자영업 혼자 살면서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잘 모르겠어요. 생활 환경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이택구 회사원 내년 초에 아기가 나오는데 육아시설이 잘 갖춰져 있으면 좋겠어요 박국희 주부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낡아서 고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헌창 자영업 주거급여가 절실한 사람들에게 많이 확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기수 신혼부부 제가 신혼부부라 전셋집에 살고 있는데 전세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부담스러워요. 주성현 회사원 임대주택에 사는 아이들이 다른 친구들과 차별을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김봉순 주부 우리는 잘 살지 못했지만 자녀들 세대는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국민 한분 한분의 간절한 소망을 담고 싶었습니다. 청년 신혼부부 고령층 저소득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격지 않도록... 집이 꼭 필요한 사람, 더많은 국민을 위한 주거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집이야기에 귀 기울였습니다. [국민 제안을 직접 듣고 답하는 '토크 콘서트' 진행] 마주 앉아 집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안 국민 50여명 참여, 온라인 방송 2천여명 시청] 현장도 직접 찾아가 보았습니다. [청년전세임대, 매입임대, 사회주택 등 주거현장 방문] 전문가 시민단체와도 소통했습니다. [주거복지정책 방향 논의 및 의견수렴 진행] 총 1806건 "주거복지 온라인 국민제안" [온라인 국민제안 접수 (8.28~9.24) 국민과 함께 만든 따뜻한 주거복지 모두가 누리는 주거복지 이제 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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