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곽 북부 민자구간의 통행료는 남부 재정도로 대비 1.7배에 달하는 등 남부와 북부간 통행료 격차가 갈수록 증대되면서 통행료 문제가 지속적으로 재기되어 통행료 인하를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최장거리인 일산에서 퇴계원까지 승용차로 이용할 경우 현재 4,800원에서 1,600원 인하된 3,200원으로 이용하실 수 있으며, 매일 출퇴근하시는 이용자의 경우 연간 약 75만 원의 통행료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향후 ‘동일서비스 - 동일요금’을 목표로 재정도로 통행료와의 격차를 최소화 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기존보다 저렴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으니까 가계에 부담을 덜어서 좋은 거 같아요 박영수 저같이 매일 운전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