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레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입니다.
아마 벌써 고향으로 출발한 분들도 계실 텐데요.
안전하고 빠르게 고향으로 가는 길!
출발 전 교통정보 확인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국토해양부 홈페이지와 ARS 등을 이용하시면
전국의 다양한 교통정보를 한 눈에 보실 수 있으니까요.
이번 명절도 안전하고 행복한 고향길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국토해양뉴스, 오늘 준비한 순서는 여기까지고요,
저희는 다음주 금요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