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만이 전부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하늘길에는 다양한 항공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선택권은 넓어지고, 요금은 낮아지고 경쟁으로 산업은 더욱 성장하였습니다. 이제는 철도 차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