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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2026.05.14
반대합니다. 건설사업관리자가 해체감리를 겸직하는 것은 "안전 후퇴"입니다.
안전의 보루인 감리 제도를 흔들려하지 마십시오. 2021년 광주 학동 붕괴 참사 이후 강화된 안전망을 다시 과거로 되돌리는 퇴행적 조치입니다. 감리는 독립성이 유지되어야 합니다. 감리가 시행 주체의 권한을 대행하는 건설사업관리자에 종속될 경우 셀프감리가 되는 것입니다. 적극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