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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2026.05.22
적극찬성합니다
정부와 지자체의 경유 유가보조를 통해 유가 급등에 따른 전세버스 업계의 경영 부실화를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관리 분야 투자를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전세버스를 통근통학 수단으로 이용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또한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