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104103 | ||
|---|---|---|---|
| 의견제출자 | 김용태 | 등록일자 | 2026.09.15 |
| 제목 | 사업자선정지침 개정방향 | ||
| 내용 |
K-APT 보험 입찰 하여 낙찰된 내용을 몇개만 조회해보셔도 알겠지만, 30개 업체가 동일입찰금액에 추첨으로 낙찰됩니다. 30개업체의 서류를 확인하는 것도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과연 무슨 실익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산품 구매 관련하여 입찰을 하려면 업체 서류 검사 없이 자동 선정 기능을 만들어 주십시요. A4 한박스 사는데 업체가 몇개나 들어올지는 모르지만, 그 조그마한 업체의 서류 검토 가 필요한지. A4 85G 1박스 최저가 이러면 업체들이 입찰하고 최저가 낙찰되게 만들어주세요. 수많은 공산품을 사야하는데 건건별로 서류심사하다 시간 다 낭비합니다.
공산품을 국가에서 조달해서 사이트를 만들어 아파트에 동일 가격으로 넘겨주시는게 차라리 관리비 절감이 될듯합니다. 보험도 국가에서 계약하시고 금액만 아파트에 청구하는게 관리비절감에 도움이 될듯합니다. 앞으로 사업자 선정 진행은 국가에서 아파트에서 의뢰받아 공정하게 선정 하시고 금액을 아파트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바뀌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아파트는 오더만 모든 절차는 국가가 공정하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