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번호 | 1021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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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견제출자 | 조경만 | 등록일자 | 2026.09.08 |
| 제목 | 적극 찬성합니다. | ||
| 내용 |
어떤 시공업체 대표가 본인이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아파트 입주자대표와 관리소장이 수백 명에 달한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대상자가 그렇게 많다면, 이를 충당하기 위해 단가를 올렸을 것이고 결국 우리가 납부한 장기수선충당금과 지자체 보조금이 일부 업체와 개인의 이익으로 흘러들어갔을 것이라 생각하면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이번 지침 개정에 반대가 많은 이유는 기득권자들이 그동안 쌓아온 구조가 무너질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대표자회의에서만 결정하던 사안을 입주자 직접 동의를 받도록 하면, 최소한 리베이트를 받는 데 부담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는 적극 찬성하며, 반드시 이번 기회에 집행되기를 바랍니다. P.S. 반대 의견을 내신 분들 대부분은 기득권자일 가능성이 큽니다. 부디 철저한 수사를 통해 부당이익을 환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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