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거 없는 서민이니 힘없는 계약자니 하는 감성 마케팅으로 본인의 잘못을 포장하지 마세요. 잔금 낼 능력도 없으면서 분양 계약은 왜 하셨습니까? 계약금을 날릴 위기에 처하니 그제야 온갖 구실을 붙여 사기 분양이라 우기며 계약 해제를 요구하는 모습은 보기 흉합니다.
능력에 맞지 않는 무리한 계약을 저질러 놓고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발을 빼면, 그로 인한 건설사의 손해는 누가 책임집니까? 집을 사고 싶다면 평소에 본인 자금력을 냉정하게 파악하고 능력껏 사세요. 감당하지 못할 계약을 해놓고 남 탓하는 무책임한 행동은 그만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