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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낙동강 살리기
이름
이태언
등록일
2021-05-21
조회
134
2010년 여름에 지금 낙똥강의 수질을 개선하는
낙동강 살리기가 한창입니다

어떤 사람은 "낙동강 살리기"가 재앙이라고 말합니다
그럴지 안그럴지는 지나가 봐야 알 일입니다만
경부 고속도로를 건설할 때를 보면 답은 명약관화합니다

지금은 작고하신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과
그 때 당시 민주당의 40대 리더였던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67년 430km의 경부 고속도로를 만들 때에 뭐했십니꺼

그들은 가장 앞장서서 반대한 사람들입니당
도로에 드러누워서 길을 뚫으려거든
나를 밟고 지나가라고 농성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란디 경부고속도로에 침을 뱄어야 할 사람들이 와 그랍니꺼
그 사람들이 경부고속도로를 더 잘 이용했다 이입니꺼
참으로 아이로니컬하고 웃기는 애기입니다

1967년 당시 세상에 차가 8만대 밖에 안되는데
어떻게 4차선 고속도로를 낼 생각을 하는거냐는 둥

고속도로가 개통된 1971년에
차량이 12만대 밖에 안되는데
왜 4차선 고속도로를 내느냐는 둥

하면서 데모하던 사람들의 말을 지금 들어보면
정치인 답게 변명을 대다 못해 아마도 궤변을 늘어 놓을 겁니다
지금은 세분 다 작고 하셨지만요

보리쌀로도 바꿔 먹을 수 없는 그들의 멍청한 코가 납작해져
아마 들창코가 되었을 겁니다

정치인들은 그러려니 하면 되는데
부화뇌동 하는 우리 국민들이 문제입니다

충청도에서 하는 정치인들이나
부화뇌동 하는 주민들 꼬락서니 보이소
우째 앞을 못봐도 그렇게 못보꼬요

제발 답답한 정치샌님들이 뭐라 카든지
우리의 "낙동강 살리기"는 우리꺼 아입니껴

우리 주관대로 떳떳하게 진행하고
후세에 물려줄 아름다운 구조물을
멋지게 건설해 보입사더이

제발 너머 말 고이곧대로 듣지마고요
진짜 부탁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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