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권은 지식과 기술이 융합된 첨단산업의 거점 및 글로벌 경제의 관문이자 환황해권 네트워크 허브 구축을 개발 목표로 하며, 국제비즈니스 거점 및 환황해 협력 체계를 조성하고, 초일류 첨단산업벨트를 구축하고, 글로벌 해양 생태문화 관광벨트를 조성하며, 역내외 연계 인프라의 구축을 기본방향으로 한다.
국제비즈니스의 거점 및 환황해 협력체계 조성
국제공항·항만 등 높은 대외적 접근성·인프라를 활용하여 경제 자유구역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비즈니스 거점과 한·중간, 서해안권 지자체간 상호협력체계를 마련하여 실효성 있는 환황해권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초일류 첨단산업벨트 구축
반도체·자동차 등 주력산업간 융복합화와 신산업 육성을 통해 글로벌 전략 산업벨트를 구축하고, 풍부한 자연자원을 활용하여 서해안을 녹색성장의 거점화하는 신재생 에너지벨트를 조성한다. 더불어 고유의 해양자원과 특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화하는 식품 산업 벨트를 구축한다.
글로벌 해양 생태, 문화 관광벨트 조성
지역별 고유한 자연특성을 토대로 차별화된 권역별 관광거점을 조성하고, 서해안의 역사·문화를 주제로 학습 · 체험형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갯벌·철새 등 세계적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역내와 연계 인프라 구축
권역내 주요 거점간, 해안과 내륙간 연계·교류확대를 위해 남북간·동서간 연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한다. 중국 등 환황해권 지역의 교류·물류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환황해권 거점항만을 확충하고 거점간 연계시스템을 구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