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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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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현실은 중국당국과 시진핑주석에게 한반도비핵화가 세계평화 주춧돌임에 대한 무지함을 일깨워줄 때임 : 중국주재 한국 노영민대사는 대오각성해야 함 (대한민국 국민대변인 이기창)

  • 분야교통/물류
  • 이름이기창
  • 등록일2018-05-23
  • 조회3055
[작금현실은 중국당국과 시진핑주석에게 한반도비핵화가 세계평화 주춧돌임에 대한 무지함을 일깨워줄 때임 : 중국주재 한국 노영민대사는 대오각성해야 함 (대한민국 국민대변인 이기창)]

[도원결의 남북정상(판문점회담) 실패로 종결시 2025년도 전세계 핵보유국가 20여개국 육박에 대한 논평 : 대한민국 국민대변인(이기창)]

[남북정상회담(판문점 회담)에 대한 작금의 현실에 대한 논평 : 대한민국 국민대변인 (이기창)]

남북정상간 평화회담으로 판이 짜진 도원결의 판문점회담은 실로 남과 북에 국한 된 것이 아닌 전세계사적인 의미심장한 평화초석 주춧돌이라고 일컬어도 전혀 손색이 없다고 할것임을 명백히 밝히고자 한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간의 통큰담판인 판문점회담은 남북관계 개선, 한반도 군사적 긴장완화, 한반도 비핵화를 포함한 항구적 평화체계 구축등으로 지금까지 남북사이에서 그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분단된 한반도와 전세계의 진정한 평화의 봄을 맞이하는 롤모델로서 중차대한 첫발을 내딛는 시금석임을 선포하는 회담이였음은 자명하다 할것이다.

한반도를 포함한 전세계사적의 평화의 봄....판문점회담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참으로 암담하고 침통하다고 할것임을 전세계 국민들 상대로 밝히고자 하는 바이다.
대한민국 국민대변인은 한반도의 진정한 따스한 평화의 봄소식이 우리곁에 도달도 하기 전에 혹한의 엄동설한의 강추위가 우리들 곁에 도착함에 있어 이루형언할수 없는 비분강개함과 아타까움에 말문이 닫힐뿐임을 밝히고자 하는 바이다.

중국 시진핑 주석과 김정은 국무위원장간의 2차 정상회담(다렌 항모관함식 회담)으로 인한 남북한 정상들간에 도원결의 된 판문점회담을 원점으로 되돌리는 현실직면은 실로 남북한 7천만 국민들에게는 엄청난 충격과 분노를 받았음은 밝히고자 하는 바이며, 또한 세계평화를 갈구하는 지구상 전세계 국민들의 충격들은 무엇으로 표현해야 하는 것인지도 판단불가함를 밝히고자 하는 바이다.

중국당국과 시진핑 주석은 이점에 대한 해명과 설명을 전세계 국민들과 남북 7천만 국민들에게 명명백백히 밝혀야 할것임을 대한민국 국민대변인은 천명하는 바이다.
남북 정상간에 도원결의(뜻이 맞는 사람끼리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행동을 같이 할것을 약속한다는 뜻)된 판문점회담은 한반도의 비핵화 그리고 전세계 평화로 귀결된것이기에 이는 중국당국과 시진핑 주석의 차이나패싱 이라는 용어에 준용되는 중국왕따로 비춰질수도 있지만 이는 중국당국과 시진핑주석의 한치앞은 내다봤는지는 모르지만 두치앞 내지 세치앞을 내달볼줄 모르는 아둔함에 빠졌음을 밝히고자 하는 바이다.
중국당국과 시진핑주석은 당장 현실인 남북정상간에 맺여진 판문점회담이 실패로 귀결되어진다면 당장 한반도에는 일대 파란이 예고됨을 현실직시해야 할것임을 밝히는 바이며, 특히 한국 국민들은 핵무장론이 등장 전국강타할것임을 불보듯 뻔한 사실이며, 이후 발생되거나 벌어질 일련의 사태들은 그 누구도 제지할수 없음을 천명하고자 한다.
이로한 일련의 사태들은 남북한 핵무장론의 방점을 정점으로 해서 극동아시아의 핵무장 균형론에 힘입어 이웃나라 일본국, 대만국의 핵도미노이론에 봉착하게 될것이며, 이는 서남아사아 이란국으로 비롯한 전세계의 핵 활화산으로 번짐은 명백하다고 할것이다.

때는 바야흐로 2025년 전세계 핵보유국 약 20여개국에 육박하면서 조그마한 국지분쟁 또는 소규모 유혈폭동에도 핵배낭, 핵미사일등이 등장하지 말라는 법 대한민국 국민대변인(이기창)은 중국당국과 시진핑주석에게 각인시키고 명백히 주지시키고자 하는 바이다.

중국당국과 시진핑 주석은 판문점회담을 마냥 중국패싱(차이나 패싱)으로만 볼것이 아니라 세계평화의 초석으로 다지는 도원결의 판문점회담의 본질 명확히 간파하여 한반도 비핵화가 세계평화의 초석의 좌표임을 깊게 인식하고 다가오는 북미회담과 현재 경색, 냉각된 한반도 비핵화인 판문점회담의 숙련된 조련사로서의 위상에 걸맞게 세계평화의 정점이라는 판단과 심혈을 기울이는 자세가 대두된다 할것이다.

이상

2018. 05. 22

대한민국 국민대변인 : 이기창

(현) (주) 창호통운 대표이사
(현) 240 project 남북총괄사업단 단장
(현) 정상남북회담 연쇄추진 범국민운동본부(정연본) 총재
(현) 청자모(청와대 자유게시판 모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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