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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3기 신도시 청약일정은 홈페이지에서 알아보세요!

  • 전화번호만 남기면 청약 3개월 전 미리 알려주고 사업추진 정보도 제공
▶ 두 아이를 키우며 내집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A씨,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을 내년에 한다고 하는데 3기 신도시가 어떻게 조성되는지, 언제 청약하는지 알기 힘들어 답답하다.

▶ 3기 신도시 신혼부부 특별공급을 기다리는 B씨, 지금까지는 청약정보를 직접 검색해야 알 수 있어 번거로웠는데, 이제는 3기 신도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연락처만 남기면 청약 3∼4개월 전에 청약 일정을 알려준다고 하니 청약 일정 놓칠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민들이 3기 신도시 모습을 미리 보고 청약 일정도 손쉽게 받아 볼 수 있도록 ‘3기 신도시 홈페이지’(www.3기신도시.kr)를 8.6일(목) 개설한다고 밝혔다.

3기 신도시는 ⅰ) 서울도심까지 30분대 출퇴근이 가능한 도시, ⅱ) 국공립 유치원 100% 공급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ⅲ) 기존택지 보다 기업용지를 2배 이상 확보하여 일자리가 있는 도시, ⅳ) 무주택 서민들을 위해 주변시세 보다 낮은 가격으로 공급하는 도시 등의 원칙하에 지구지정을 모두 완료하고 지구계획을 수립 중으로 내년 말부터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3기 신도시 홈페이0지에 접속하면 신도시 위치, 주택호수, 주요 교통대책, 조감도 등의 기본 자료 이외 3기 신도시를 설계하는 건축가들의 생생한 인터뷰 영상도 볼 수 있다.

3기 신도시 청약일정을 빨리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청약일정 알리미 서비스‘도 제공하며, 신청자가 연락처, 관심지구 등을 등록하면 관심지구의 청약일정을 3~4개월 전에 문자로 알려준다.

사전청약이 시작되는 시점에 3기 신도시 추정분양가 구체화될 예정이나,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청약 알리미’ 신청 시 입력하는 희망면적, 관심지구 선호이유 등의 의견은 지구계획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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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일 2020-08-14
      (2017년 10월 기사입니다)오늘 열린 국토부 국정감사에서 김현미 장관은 우선 공공부문에서 주택 후분양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현미/국토교통부 장관 : LH가 하는 공공분양 주택의 경우에는 단계적으로 후분양을 할 수 있도록 로드맵을 저희들이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민간에서도 후분양제를 유도하는 내용의 로드맵을 마련하겠다는 겁니다. 지금은 보통 모델하우스만 보고 아파트를 계약하지만 후분양제는 건설사가 주택을 어느 정도 지은 뒤 입주자를 모집하는 방식입니다. 참여정부 시절에도 후분양제 도입이 추진됐지만 무산된 바 있습니다. 지난 1977년 도입된 선분양제는 건설사가 자기 자금 부담 없이도 집을 지을 수 있어 주택공급을 늘리는 장점이 있지만, 소비자가 사전에 아파트 품질을 확인할 수 없고 시세 차익을 노린 분양권 투기를 조장하는 등의 부작용이 있어 왔습니다. 댓글삭제
    • 김* 일 2020-08-14
      2017년 10월 12일,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부 장관님께서 투기 억제와 집값 안정을 위해 후분양제를 도입하겠다고 하였는데. 3년도 안지나서 또 입장이 바뀐건가요? 뭐 이랬다 저랬다...너무 혼란스럽네요. 집값 안정을 위한 후분양제는 거짓말이었나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5&aid=0000576085 댓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