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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차관동정] 박선호 제1차관, “태풍 피해 방지·국민 불편 최소화에 만전”

  • 1일 도로·철도·항공·건설 현장 등 태풍 ‘마이삭’ 대처사항 점검회의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9월 1일 풍수해대책상황실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등 8개 지방청장,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사장이 참여하는 ‘태풍 ’마이삭‘ 대처사항 점검회의’를 열고, 도로·철도·항공·건설현장 등 분야별로 현장여건과 사전 조치사항, 대처계획을 점검하였다.

박선호 차관은 “이번 태풍 ‘마이삭’은 우리나라를 직접 통과할 것으로 예보하고 있어, 동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호우로 인한 많은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도로·철도 시설물, 하천 제방 등 시설물을 철저히 관리”할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분야별로 강풍에 따른 해상교량에 대한 교통통제, 철도 선로 등 주요 시설 안전관리, 무리한 항공기 운항 자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등에 대비한 수방자재·장비·인력 준비, 기상상황에 따른 건설현장과 타워크레인 작업 중단 등을 주문하였다

아울러, 우회도로 지정, 신속한 열차 운행정보 제공과 연계수송 대책 마련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피해가 발생할 경우 최대한 신속하게 현장조사와 응급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비 및 인력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박선호 차관은 “지난 장마로 인한 피해가 완전히 복구되지 않은 상황에서 맞는 태풍인 만큼,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태풍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였다.


2020. 9. 1.
국토교통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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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일 2020-09-01
      신도시 토지보상 계획 수립 과정에서 토지를 소유한 당사자가 해당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이해충돌 이슈가 너무 크지 않나요? 게다가 이런 건 다 불로소득!!! 인데... 당연히 올해 내로 과천 땅 팔아서 전액 기부하시고 이러한 의심을 해소할 거라 믿습니다. 아니라면 이건 뭐;;;; 댓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