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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박선호 1차관, “동절기 건설현장 안전관리 만전 기해야” 강조

  • 28일 건설안전협의회 회의 주재…추락 등 위험공사 집중 관리체계 확립 당부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8일 오전 10시 30분 건설회관에서 `18년 하반기 중앙 건설안전협의회*’ 본 회의를 주재했다.

* ‘17년 2월 건설사고 예방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발족한 민관 합동 협의체로 국토부 제1차관을 비롯, 정부위원(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및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국토부 산하 소속기관, 업계, 노동조합 및 학계 소속의 민간위원 등 총 23명으로 구성


이번 회의는 국토교통부 소속 5개 지방국토관리청이 운영 중인 권역별 건설안전협의회의 2018년도 업무실적을 평가하고, 내년도 건설현장 안전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실시됐다.

각 권역별 협의회에서는 소관 권역 내 광역 지자체, 발주청, 지방고용노동청 등과 함께 합동 점검 및 위법사항 엄중처분, 안전결의대회 및 나눔활동 등 안전문화 조성 추진 등 `18년에 추진한 사고예방 활동사항을 보고했으며, 특히, 건설공사 사고 사망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추락 사망사고를 저감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 차관은 “올해 건설현장의 사망자 수가 지난해에 비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나, 여전히 추락 등 후진국형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것은 우려할 부분”이라며, “내년에는 추락, 굴착사고 등 고위험공사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마련된 안전관리제도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확립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동절기의 경우 화재나 미끄럼으로 인한 추락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각 관련기관에서는 소관 건설현장의 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특히,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민간 건축주 등이 안전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더 강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관리에 빈틈을 없애 달라”고 당부했다.


2018. 12. 28.
국토교통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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