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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도시권 광역교통 계획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26일부터 서포터즈 모집

  • 대광위, 중장기 계획 수립과정에서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 우수 서포터즈 선발 시 기관장 표창·소정의 상품 혜택도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위원장 최기주)는 시민 체감·소통형「대도시권 광역교통 제2차 기본계획(’21~’40) 및 제4차 시행계획(’21~’25)」수립을 위해 ‘대도시권 광역교통 서포터즈(MTS: Metropolitan Transport Supporters)’를 모집,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도시권 광역교통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는 광역교통에 대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고, 나아가 정책방향을 제안하는 등 시민 체감·소통형 대도시권 광역교통 중장기 계획의 수립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대도시권 광역교통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월 26일부터 3월 13일까지 17일간 모집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대도시권 광역교통에 대한 정책 및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통해 시민 참여·소통형 대도시권 광역교통 계획의 수립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은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연구원, TS한국교통안전공단, 대한교통학회 누리집을 참고하여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지원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한 후 모집기간 내(‘20.2.26~3.13) E-mail(upright89@korea.kr) 및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들의 연령, 권역(수도권, 부산·울산권 등), 광역교통 이용빈도·수단 등 다양한 특성을 고려하여 서류심사 등을 거쳐, 3월 25일에 최종 선정할 예정으로, 활동기간은 약 9개월(3월~12월)이며,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활동 실적 등에 따라 기관장 표창 등 포상도 지급할 계획이다.

※ 자세한 접수방법 등은 붙임의 ‘모집 공고문’ 참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전형필 광역교통정책국장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서포터즈의 참여를 통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여 국민 삶 속의 광역교통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해지기를 기대”한다면서, “서포터즈를 통해 국민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보다 가까이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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