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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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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장항동 일원, 新성장거점 조성 전기 마련

  • 국토교통부-경기도-고양시-LH-경기도시공사 MOU 체결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고양시, LH, 경기도시공사 등 5개 기관(이하 ‘각 기관’)은 일산 장항동 일대 추진사업(이하 ‘고양일산 신성장거점 구축사업’)간 연계 강화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9.20일 경기도청 회의실에서 개최된 체결식에는 국토교통부 김경환 차관과 남경필 지사, 최봉순 부시장, 박상우 사장(LH) 및 최금식 사장(경기도시공사) 등이 참여하여 「고양일산 신성장거점 구축사업」 성공을 위해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김경환 차관, 남경필 지사 등 참석자들은 이번 MOU가 그간 각 기관별로 시행 중이던 역점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무엇보다 중앙정부, 지자체 및 관계 공기업들이 지역 및 국가 발전을 위해 함께 손잡았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각 기관은 향후 「고양일산 신성장거점 구축사업」 내 사업들 간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첨단산업과 주거, 교육 및 문화 기능 등을 모두 갖춘 미래형 자족도시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관련 업무를 효율적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실무 담당자들이 참여하는 협의기구(가칭 ‘유관기관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기로 하였다.

한편, 일산 장항동 일대에는 최근 국토부가 주관하는 고양장항 공공주택지구(LH 시행)를 시작으로, 일산 테크노밸리, 고양 방송영상문화 콘텐츠밸리 등의 굵직굵직한 개발계획이 연이어 발표되며, 지역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각 기관 관계자는 금번 양해각서 체결을 기점으로 기관 간 유기적 협력과 공동노력을 지속하여 시너지 창출 및 사업효과 극대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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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중2016-09-21
      토지이용과 교통을 전문으로한 도시계획관련 근무 후 은퇴한 사랍입니다. 동탄과 판교, 별내 등 실패한 교통체계가 안타까워 글을 올립니다. 신도시 계획시 신호등 없이 일방통행과 지형을 이용한 입체교차, 주차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용역 발주시 참고바랍니다. 토지이용과 교통이 동시에 최우선 고려되어야 합니다. 댓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