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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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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최정호 차관, “운수종사자 안전교육 강화·휴게시간 보장해야”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0일(화) 오후 경북 상주에 위치한 교통안전교육체험센터를 방문하여 버스·화물차 등 운송사업 단체장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교통안전교육과정을 직접 체험*하였다.

* 운전시뮬레이터실 등 실내교육시설 참관 및 위험회피훈련, 직·곡선 제동훈련 등 6개 코스에 대한 실습교육 체험
 

이 자리에서 최정호 차관은 “교통안전은 몸소 느낄 때 그 중요성을 더욱 크게 체감할 수 있으므로 업계가 자발적으로 체험 교육의 기회를 확대해 운수종사자의 교통안전교육이 강화되기를 희망한다”며 참석한 운송사업 단체장들에게 교통안전교육 강화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안전운행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4시간 이상 연속 운전 후 최소 30분의 휴게시간을 보장하고, 운전자의 승무 부적격 여부를 철저하게 사전 확인하여 대체 운전자를 투입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더 이상 교통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허망하게 잃는 가슴 아픈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송사업 단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교통 안전에 역량을 쏟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통안전교육체험센터는 실습 위주의 교통안전체험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의식과 안전운전 실천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현재 실내체험장(1개)과 실외체험장(13개)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2만 여 명이 체험교육을 받고 있다.
 

2016. 9. 20.
국토교통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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