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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김정렬 차관, "개항 60주년 김포공항, 새 도약 출발점 될 것” 강조

  • 6일 김포공항 개항 60주년 기념식서 유공자 표창·저가항공사 성공정착 견인 당부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1월 6일(화) 김포공항 개항 60주년 기념행사(한국공항공사 주관,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 위원장, 김성태 국회의원, 김석기 국회의원과 항공사 대표, 김포공항 상주기관 및 항공 관련 업계와 학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차관은 축사를 통해 “김포공항은 ‘59년 개항 이래 지난 60년간 대한민국의 관문 공항으로서 역할을 해왔고, 86년 아시안게임과 88년 서울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89년 해외여행 자유화 등 대한민국 발전사의 주요 사건들을 가능하게 했다.”고 평가하면서, “명실상부한 국내 중추 공항으로서 저비용 항공사의 성공적 정착과 발전을 통해 지방공항의 활성화를 견인해 나가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우리나라 항공역사의 산실이자 대표적인 도심공항인 김포공항은 1958년 10월 김포-부산 간 민간항공기가 처음 취항한 뒤 지금까지 주요 거점공항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노후화 진행으로 인한 건축물의 성능 저하, 저비용항공사(LCC)의 성장, 단체여객의 증가 등 내·외부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10년간 약 2,500억 원을 투입, 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10월 17일 새롭게 개장한 바 있다


2018. 11. 6.
국토교통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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