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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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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울릉·흑산 공항 활주로 ‘짧아도 너무 짧다’ 보도 관련

울릉·흑산 공항 활주로 길이 1,200m는 터보프롭 항공기(ATR42, Q300)의 안전한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안전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터보프롭 항공기는 美 연방항공청의 공항설계기준(FAA AC 150/5325-4B, 2005.7)에 의거 활주로 노면이 젖은 상태까지 감안하여 활주로 거리를 산정하였으며, 「고정익 항공기를 위한 운항기술기준」에서 제시하고 있는 활주로길이 60%이내 완전착륙기준 관련, 활주로 1,200m에서도 운항예정 항공기가 전체 활주로의 60%(720m)에서 안전한 착륙이 가능합니다.

또한, 미국, 일본 등 해외 소형공항도 울릉·흑산공항과 유사한 활주로 길이를 이용하여 50인승 터보프롭 항공기(ATR42, Q300)를 안전하게 운항하고 있습니다.

울릉·흑산 공항의 활주로 길이가 짧아 안전운항에 문제가 있다는 TV조선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 보도내용 (TV조선, 9.22자) 》

ㅇ 울릉·흑산 공항의 1,200m 활주로는 ‘운항기술기준’ 에 맞지 않아 안전문제의 우려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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