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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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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송도~여의도, 송도~잠실 M버스 운행중단은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과 관련이 없습니다.

송도~여의도, 송도~잠실 M버스 노선의 운송사업자였던 이삼화관광은 상시근로자가 80명 규모로 내년부터 주 52시간 근무제에 적용될 예정이며, 이삼화관광은 수요 부족에 따른 적자 누적으로 인해 동 M버스 노선에 대하여 폐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따라 상시 50명 이상 300명 미만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은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 근무제 적용

< 관련 보도내용(한국경제, SBS, 4.16) >

주 52시간 부담 인천~서울 광역버스 운행 중단 속출(한국경제)
- 천지교통, 노선 반납…송도~서울 M버스는 오늘 폐쇄

'M버스' 운행 중단도 주 52시간 근무제 때문이라고요?
- 송도~여의도·잠실 M버스 노선 폐선 원인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알려졌으나, 적자 누적으로 폐선 결정한 것으로 주 52시간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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