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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참고] “국토부 남북경협 속도낸다...하늘길까지 염두” 보도관련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분과회의 구성, 사전조사 및 향후 경협을 위한 조직개편 등에 대해서 합의하거나 결정한바 없으며, 향후 경제협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통일부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조하여 남북경협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 관련 보도내용(뉴스1, 6.4.) >

국토부 남북경협 속도낸다...하늘길까지 염두
- 이달 말 철도·도로 분과회의, 실사단 구성 유력... 철도는 동해선·경의선, 도로는 문산~개성 고속도로, 이 밖에 남북한 하늘길 개방 논의 가능성
- 철도공단 등을 중심으로 하는 ‘공공기관팀’ 구성 전망
- 정부 관계자, “논의가 본격화되면 경협을 위한 조직개편 논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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