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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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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경기 남부에 민간공항 건설을 검토한 바 없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제5차(2016~2020)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서 2030년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여객 수용능력이 포화상태에 이른다고 예측한 바 없습니다.

국토부는 증가하는 수요에 맞춰 적기에 공항시설을 확충해 나가고 있으며, 경기 남부에 민간공항 건설을 검토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천공항의 경우 현재 연간 7,200만명(국제선 7,000, 국내선 200)을 수용할 수 있으며 4단계 건설사업을 통해 2023년까지 연간 1억명(국제선 9,800, 국내선 200)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이후 항공수요 지속 증가 시 국제선 제3터미널을 신설하여 연간 1억 3천만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포공항의 경우 현재 연간 4,020만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장래 국내선 제2터미널 신설 등을 통해 연간 4,52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관련 보도내용(세계일보, 4.24(수)) >

“경기남부에 민간공항 건설 추진 점화”
- 2030년이 되면 국내 항공수요의 80%를 흡수하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이 포화상태에 이른다고 국토부는 보고 있다.
- 이에 따라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의 초과수요를 흡수할 제3의 민간공항 건설이 필요할 것으로 국토부는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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