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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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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김경욱 차관, “철도연결은 국가 간 상생번영 핵심, 대륙연결의 시작”

  • 17일 동아시아철도공동체 국제심포지엄 참석…효과적 실천방안 강구 당부

김경욱 국토교통부 차관은 12월 17일(화)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동아시아철도공동체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하여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 (주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민주연구원,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 (후원) 국토교통부, 통일부

이번 행사에서는 김 차관 외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축사를 하고,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의 사회로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 이수훈 전 일본 대사가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이어서, 동아시아철도공동체 구상 실현을 위한 실천방안 모색을 위해 외교, 물류, 경제 등 각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도 진행되었다.
* (좌장)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토론) 임강택 통일연구원장, 투글두르 바지크 광역두만강개발 사무국장, 웨이민 렌 유엔에스캅 교통국장, 이반 톤키호 라손콘트랜스 사장, 이종원 와세다대학 교수, 마리 드몬드 전략국제연구센터 부이사

김 차관은 “상호 연결성을 통한 경계 없는 확장은 국가 간 상생번영의 핵심기반이며, 철도는 가장 중요한 연결수단”이라면서, “섬처럼 갇혀있던 한반도를 대륙과 연결하는 과업 또한 철도에서 시작될 것이며, 공동체 구상의 실천방안을 찾는 이번 심포지엄이 동아시아철도공동체 시대를 앞당기는 연결고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 12. 17
국토교통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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