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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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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운전 우수인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취업설명회 개최

  • 국토교통부, 육군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버스업체 참여
  • 6.4~7(3일간) 지역단위로 순회하며 우수인력 추천절차, 근로여건 등을 홍보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육군본부(참모총장 김용우)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 버스업계 등과 함께 6.4(월) ~ 7(목), 3일간 의정부, 대전, 홍천 등을 순회하며 군 운전 우수인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역단위 합동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설명회는 지난 4월 4일 국토교통부, 육군본부 등 4개 기관이 체결한 ‘군 운전 우수인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 일환으로 전역을 앞두고 있는 우수한 운전인력들에게 버스업계의 정확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고 청년장병 일자리 창출의 ’붐‘ 조성을 위해 개최하게 된다.

특히, 근로시간 단축 등의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제도의 시행(7.1)을 앞두고 노선버스 업계의 인력난에 대응하기 위해 국토부와 버스업계가 적극 참여한다.

이번 취업설명회에서 육군본부는 취업희망 장병들에게 군 운전 우수인력 자격인증제와 우수인력 추천절차를 소개하고, 국토교통부는 취업지원을 위한 정부정책을 설명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사업용 자동차 운전자격 취득 절차 등을 알려준다.

또한, 실제 군 운전 우수인력을 채용하려는 전국버스운송사업조합연합회와 버스업체도 함께 참여하여 버스 운전직 소개, 급여, 근무여건, 복지혜택 등을 적극 홍보한다.

현재 전국을 돌며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버스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중인 국토교통부는 업계에서 군 운전 우수인력의 채용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고 있어 버스업계와 함께 군 운전 우수인력이 전문적이고 안전한 운수종사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육군은 군 운전요원으로 복무하는 장병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무사고 안전운행의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군 교통사고 예방과 전역 후 군 생활과 연계된 취업기회 보장을 위해 이번 군 운전 우수인력 일자리 창출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6월말에 시범적으로 운전 우수인력 100명을 선발하여 업체에 추천하고, 7월부터는 추천규모를 매월 200명 내외로 확대시켜 연말까지 1,200명 이상의 군 운전인력의 취업을 목표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 군 운전 우수인력 채용에 대해 다른 버스운송업체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할 뜻을 비추고 있어 채용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며, 올해 육군을 대상으로 군 운전 우수인력에 대한 취업지원을 우선 시행한 후 ‘19년에는 국방부 전체로 확대 시행하여 청년장병 일자리 창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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