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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차관동정] 윤성원 차관,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에 만전"

  • 31일 아파트 건설현장 찾아 거리두기 등 현장 방역관리 실태 점검

윤성원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2월 31일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 내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 및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 차관은 코로나-19 예방조치 및 방역관리 현황 등을 보고받은 뒤 현장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세가 지속되고, 건설현장 감염 사례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방역지침 준수에 보다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에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고 증상이 없는 감염 사례가 많은 만큼 “근로자는 마스크 착용, 작업 중 거리두기 등 기본적인 개인 방역수칙을 따르고, 현장안전책임자는 건강상태 확인 및 공용시설 소독 등 방역지침이 현장에서 적극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윤 차관은 “실내에서 장시간 작업 시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이 큰 만큼, 인테리어 등 실내 작업의 경우에는 공정을 조정하고, 일정 시간마다 환기를 시행하는 등 철저하게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현장사무실, 식당·간이휴게실 등 공용시설 및 작업 현장의 방역 실태를 점검한 뒤 “식당, 휴게실 등 다수가 모이는 공용시설에서 감염 우려가 높으므로, 동시 이용 인원 제한, 환기 및 소독 등 철저한 방역조치”를 주문했다.


2020. 12. 30
국토교통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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