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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차관동정] 손명수 2차관, “연말연시, 국민안심 버스방역에 만전 기해야”

  • 30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찾아 코로나-19 방역 점검·직원 격려

손명수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2월 30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찾아 코로나-19에 대응한 버스차량 등 교통시설의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날, 손 차관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고속버스 차량의 방역상황을 확인하고, 터미널 내 이용자 거리 두기 및 손소독제 비치 등 방역실태를 점검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의 철저한 예방을 주문하였다.

터미널 및 버스업계에 대해서는 이용자 밀집장소인 버스나 대합실의 수시 소독 및 상시 환기, 차량 및 터미널 시설내 소독제 비치, 터미널 이용자에 대한 발열체크 등 철저한 방역체계를 유지하고, 특히, 필수종사자인 운수종사자가 코로나-19에 감염되어 버스교통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발생되는 사례가 없도록 운수종사자의 철저한 개인방역과 함께 업계차원에서도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용객들에게도 차량 및 터미널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음식물 섭취자제 등 방역수칙을 이행하도록 수시로 안내방송 등을 통해 안내하여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여 줄 것을 거듭 당부하였다.

손명수 제2차관은 “코로나-19로 버스승객이 감소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버스업계가 방역에 최선을 다해주고 계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철저한 방역을 통해 국민이 안심하고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였다.


2020. 12. 30.
국토교통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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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숙 2021-05-09
    현재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지역인데도 고속버스 탑승시 방역을 위한 아무런 대책도 없었습니다. 열체크도 하지 않고 만석으로 탑승시켜 환기도 시키지 않는 상태로 두시간 이상 운행했습니다. 탑승객중에 치과용 마스크 정도만 쓴 사람들도 많았고 기침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정말 걱정되었습니다. 최소한 탑승전 열체크는 강제해야하지 않나요? 댓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