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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동정] 손병석 차관, “버스업계 근로시간 단축 연착륙에 적극 협조” 당부

  • 충청북도·버스업계 관계자 의견 수렴…노사정 합의사항 적극 이행 요청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6월 1일(금) 충청북도 버스운송사업조합을 방문해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되는 노선버스 근로시간 특례업종 제외에 따른 근로시간 단축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버스업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5월 31일 노사정이 ‘노선버스 근로시간 단축 연착륙을 위한 노사정 선언문’을 발표한 이후 정부와 업계가 처음 만난 자리로 충청북도 관계자와 윤태한 충북버스운송조합 이사장, 버스업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손 차관은 “그간의 근로 관행을 한순간에 바꾸기 어렵고 특히 노사정 합의사항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데 있어서도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근로시간 단축은 버스 운전자들에게 충분한 휴식시간을 보장함과 동시에 국민들에게 안전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사정이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상생 방안에 대해 합의한 만큼, 국민들께서 불편함이 없도록 현 운송 수준을 유지하며 근로시간 단축이 연착륙될 수 있도록 지자체와 버스업계가 함께 노력해 달라“라며, “정부에서도 노사정 합의사항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 6. 1.
국토교통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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