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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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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실거래가격만으로 주택가격 변동을 판단하는 것은현 시장 상황을 과잉 해석할 우려가 있습니다.

< 보도내용(조선일보 등, ’19.12.11(수) >

文정부 들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40% 급등
- 불구 서울 아파트 가격이 크게 올라 정부 정책은 큰 효과 없음
- 규제가 나오면 잠시 주춤한 뒤 다시 집값이 오르는 ‘규제의 역설’

現 정부(’17.5~’19.11) 서울 주택가격 상승률은 10.01%(아파트 12.36%)입니다.

이전 정부의 규제 완화 및 주택 경기 부양책 영향, 저금리 기조 하의 풍부한 유동성 지속 등 상승 압력이 상존하는어려운 상황에서도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최근 서울 주택가격*은 예년에 비해 상승폭이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 주택 종합(%) : (’15) 4.60 (’16) 2.14 (’17) 3.64 (’18) 6.22 (’19.1∼11) 0.38아파트(%) : (’15) 6.71 (’16) 3.25 (’17) 4.69 (’18) 8.03 (’19.1∼11) -0.13

한편, 최근처럼 예년 대비 거래량이 많지 않고, 일부 고가주택 및 인기 단지 중심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에는 실거래가격만을 근거로 시장 상황을 해석할 경우, 실제 시장 상황을 과잉 해석하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전반적인 시장 상황 및 가격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거래가 많은 단지 뿐 아니라 거래가 적은 단지도 포함하여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주택가격동향조사 결과를 근거로 시장 상황을 해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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