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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설명] 3080+ 주택공급 방안 1차 선도사업 후보지, 첫 주민설명회 개최

  • 국토부·도봉구청, 9일 관내 7곳 후보지 주민 대상
  • 토지등소유자 동의요건 10% 확보 후보지, 7월부터 예정지구 지정 추진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서울특별시 도봉구청(구청장 이동진)과 함께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21.2.4.)」의 첫 번째 주민설명회를 4월 9일(금), 도봉구청 구민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이는 3월 30일(수)에 발표한 1차 선도사업 후보지(도봉구 등 4개구 21곳) 중 도봉구 관내 포함된 7곳(약 4.4천호 규모)에 대한 설명회로 주민 70여명을 비롯하여, 이동진 도봉구청장, 국토교통부ㆍ도봉구청ㆍLH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설명회는 99명 이내 가능), 출입명부 작성 등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


이날 설명회는 먼저, 국토교통부ㆍLH에서 선도사업으로 포함된 후보지 주민들에게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제도개요, 토지주 지원방안 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주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 선도사업 후보지 주민설명회는 자치구별(1차)→후보지별(2차)로 진행예정


국토교통부ㆍLH는 도시규제 완화(용적률 등), 토지주 수익률, 추정 분담금 등을 산출할 수 있는 사업계획(안)을 마련하는 즉시, 후보지별로 주민들에게 사업내용, 사업추진 효과 등을 상세히 안내하는 사업설명회를 4월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토지등소유자 10% 동의요건을 우선 확보하는 후보지에 대해서는 7월부터 예정지구로 지정하여 신속하게 개발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난 3월 31일, 1차 선도사업 후보지가 발표되면서 선정된 해당 지역 주민들 대부분은 노후된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보면서 기대감에 차 있다.”며, “3080+ 주택공급방안은 주택공급과 함께 노후된 주거지에 부족한 상업ㆍ편의ㆍ문화시설 등 생활SOC를 설치하여 지역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성공적인 선도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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