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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반박자료

GTX는 차별화된 고속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교통수단입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는 수도권 외곽과 서울 도심의 주요 역사(거점 환승역) 간을 빠른 속도로 연결하는 교통수단으로 기존 도시·광역철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역 간 거리가 길게 계획된 것입니다.

운임 수준과 배차 간격 등도 기존의 대중교통 수단과 차별화된 고속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과 대체 노선의 존재 등을 감안하여, 합리적 수준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 향후 개통 시점 전까지, 실시협약에 따라 민간사업자와 협의를 통해 운임 징수 방식 등은 조정할 수 있음
** (운임 비교) A노선 : 킨텍스~서울역(26.3km, 14분) 3,500원 수준M-Bus : 대화역~서울역(29.1km, 58분) 2,400원

또한, GTX의 대심도 특성을 감안하여 역사 내 수직이동과 관련한 설계는 대용량의 고속 엘리베이터(역별 8대~15대)를 중심으로 반영되어 있으며, 이용객은 역사 출입구에서 승강장까지 3분 이내로 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GTX는 타 도시철도와 환승이 편리한 주요 거점역에 정차하도록 계획되어 있으며, 연계교통 환승시간은 모든 정거장이 2분 이상~3분 미만 수준을 만족(가중평균환산거리 120m 이상~180m 미만, LOS "C" 수준)토록 체계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한, 환승센터, 환승주차장 설치, 연계버스 노선 조정 등은 개통 전까지 향후 출범 예정인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를 중심으로 소관 지자체 등과 함께 긴밀히 검토·협의해 나갈 예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 관련 보도내용(한국경제·한겨레 등, 3.6) >

- GTX, 요금 비싸고 역 간격 멀어 비효율
- GTX A노선, 전철·버스 요금의 2배... 효율성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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