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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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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주거복지사는 사회복지사와 상이한 유형의 주거특화 서비스를 주요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월부터 전국 15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주거복지사 배치 시범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주거복지사의 주요 업무는 배치된 단지내 개별 세대를 연중 순회 방문하여 주거상담 등을 실시하고, 해당 세대를 기반으로 집 수리, 편의시설 설치(안전바·높이조절 세면대 등)·주거급여 신청지원 등 주거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사회복지사가 주민센터·복지관 등에서 제공하는 직업·의료·교육 서비스 등과는 상이한 유형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편, 상담과정에서 건강문제 발견 등 필요한 경우 주민센터· 복지관 등이 제공하는 해당 서비스를 신속·편리하게 이용하실수 있도록 관계부처·지자체 등과 적극 연계·협업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시범사업 성과 등에 대한 면밀한 평가·분석 등을 통해 주거복지사의 업무범위 등을 개선하고 사업확대 방안 등을 검토해나갈 계획입니다.

< 보도내용(6.12, 서울신문) >

조현병 환자 관리하겠다는 국토부... 한동네 닮은 꼴 복지만 4개

지자체, 복지부, 여가부 등 복지 전달체계가 여러개인 상황에서 국토부가 중복서비스 신설, 주거복지사는 주거이외 분야에서 사회복지사보다 경쟁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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